#65279;예수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실거라고 하셨다. 계속 게임을 끊지 못해 엄마에게 혼이 난다. 매일 한 시간만 하라는데 나는 후다닥 큐티를 하고는 게임을 한다. 급기야 엄마가 스마트폰을 압수하겠다고 하셨다. 이렇게 게임에 빠져 있으니 아빠에 대해 애통함도 없고 아빠를 생각하면 짜증이 나서 만나는 것을 가능하면 안하고 싶은게 지금의 마음이다. 예수님은 끝날까지 영원히 함께 하신다고 하셨는데 우리 아빠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포기하지 않고 애통함으로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