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학교에서 친한 친구들 중에 교회를 다니는 친구들이 꽤 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은 하나님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고 주일날도 교회 안가고 놀러 갈 때가 있습니다. 이친구들은 그럼에도 공부도 너무 잘하고 집도 잘 살고 고난도 없습니다. 그러나 주일날도 빠진 적 없이 꼬박꼬박 교회를 가고 날마다 큐티하는 저는 그 친구들보다 가난하고 뭐든지 조금 뒤쳐집니다. 그런데 오늘 시편에서 악한 사람들 때문언 속상해 하지 말고, 나쁜 일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제가 처한 환경은 비록 고난의 연속이지만 날마다 큐티하며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