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의로운 사람들은 넉넉하게 베풀고 산다고 하십니다. 저는 집안 형편이 어렵다보니 먹을거나 물건에 대해 욕심을 부릴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형과 저는 특히나 먹을것 때문에 많이 싸웁니다. 서로의 것에 건드리고 더 많이 먹으면 난리가 납니다. 의로운 사람이되기 위해서는 넉넉히 베풀라고 하시는데 형에게 베풀지 못하는게 오늘 큐티를 하면서 회개가 됩니다. 우리나라 목닫에도 콩 한쪽이라도 나눠 먹으라고 하는데 오늘부터는 형과 다투지 않고 사이좋게 나누는 의로운 길을 걷는 하루거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