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 아저씨는 종,자녀,가축 등 모든 것을 잃어도 결코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불평하고,싫어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중간고사에서 제 목표였던 올백을 받지 못해서 하나님께서 저를 돌보아주시지 않는것 같았습니다.하지만 오늘 아침에 큐티를 하면서 저는 그저 시험에서 2개를 틀린 것인데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하고 싫어한 것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앞으로는 제게 어떤 안 좋은 일이 닥쳐도 하나님을 경배하고 존경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