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
본문:마태복음28장 1~10절
설교자: 박성근 목사님
1.예수니의 부활을 본사람
예수님의 부활은 본 것은 대단한데 미래에는 얼마나 대단했을까? 그런데 귀신 들린 자이고 창녀이다. 처음 본 것이 예수님읠 보고 싶다는 마음이 커서 부활한 예수님을 처음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스티브 잡스가 자기 일을 열심히 하라는 말을 하였다. 이 말은 너는 부족하니 실수를 두려워 말고 더욱더 열심히 일하여라이다. 마리아가 귀신 들리고 창녀이니, 불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많이 있을 것이다. 내 생각대로 내가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내 힘으로 해내야 한다. 예수님이 분명히 부활하신다 하였기에 그것을 처음 보러간 사람이 바로 마리아이다. 목사님은 교회아 가면 딴 생각을 하였다. 주일날 놀러가지 않고 여기 온 것처럼 마리아가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무덤에 찾아가 것처럼 우리가 교회에 가는 것도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가지 우리는 마리아와 같은 처지인 것이다. 우리는 교회에서 목장에서 모든 것을 털어 놓을 수 있는 것은 축복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힘들어도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첫 목격한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부활에 같이 도와드려야 한다.
2.예수님의 부활을 두려워 한 사람
이 사람은 경비병이다. 경비병은 마리아처럼 찌질하지 않지만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지는 상황이 되는 얼굴이 창백해졌다. 그 이유는 자신의 힘을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부활은 분명이 기쁜 일인데 자신은 죽을 거라고 두려워했다. 우리는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려 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교회 다니는 것을 부끄러이 여기고 큐티를 이룬 것으로 예수님의 부활에 동참하지 못하였다. 지진이 일어났다고 했다. 우리 일생에 항상 평온하면 좋겠지만 난데없는 지진이 일어날 때가 많다. 우리는 남을 원망하지만 그 지진이 일어나기 때문에 예수님이 부활하시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말달라 마리아처럼 예수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갈릴리로 오게 하라 하셨다.
3. 갈릴리로 가서 예수님을 증거해요.
갈릴리는 예수님과 첫만남의 장소인 것이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있다는 증거가 되어야 하는데 각각 생업에 종하러 각각 흩어지게 된다.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여인들처럼 예수님의 발을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 우리가 고난 속에서 예수님을 만났는데 어떻게 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얘기를 할 수 있을까? 내 죄를 위해서 예수님이 돌아가셨다. 내 죄로 인한 예수님과 만난 친구들은 어떻게 하면 생업에 종사하러간 제자들같은 친구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것일까? 형, 누나가 때린다고 해서 같이 때리는 것이 아니라 형, 누나가 믿음이 없다고 생각하고 같이 울어주어야 한다. 우리는 예수님의 사람을 주변 사람들과 가족들에게 어찌하면 전할 수 있을까? 물론 말로 전할 수는 있다. 다시 부활하신 예수님이 다시 돌아가시게 하지 않기 위해 말로 전하는 것보단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나에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어떻게 내가 주위 사람들을 전도하고 어떤 친구들을 초대할 까 생각해야 한다. 예수님은 나만을 위해 돌아가신 분이 아니다. 그것을 알고 친구들에게 전도하자.
나눔:나는 막달라 마리아인가, 아니면 경비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