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작고 귀여운 햄스터 2마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잘 놀아주고,밥도 꾸준히 주고,토밥도 정기적으로 갈아주었는데,요즘에는 귀찮다는 이유로 제가 해 주어야 할 일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그런데 오늘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께서 욥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신 것처럼 저도 앞으로는 햄스터와 더 적극적으로 놀아주고,제가 해주어야 할 일을 빼먹지 않고 꾸준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