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지으셨다고 합니다. 욥은 자신의 생일과 태어난 날을 저주합니다. 저도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을 때 엄마에게 "왜 나를 낳았어?"라며 원망 했었습니다. 또 제가 태어난 것이 너무 싫어 죽어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나를 지으셨다고 합니다. 이런 고난을 겪었기에 저는 큐티를 통해 말씀을 사모하고 매주 교회가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제가 태어난 것이, 엄마의 아들인게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제 생일을 스스로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