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말씀: 욥기 9장 17절~24절
<말씀요약>
욥이 세번째 친구 소발에게 대답해 주는데, 자기도 하나님을 안다고. 너네만 하나님 아냐고 짜증을 내면서 하나님에 대해 다 말하고 있다.
<질문하기>
-나에게 하나님은?
*왜?
<생각하기>
- 나에게 하나님은 내가 나쁜짓을 하려고하면 말리시는 분??
* 내가 어제 째즈학원 마치고 오는 길에 어떤 고등학생 언니가 술에 취해서 자기 몸도 가누지 못하고 고등학생 오빠 2명의 손에 이끌려 집에 가는것을 보았다. (술취한 언니의 집으로 가는 것이라고 믿겠다.)
나는 솔직히 어른되서 담배도 한번 펴보고, 클럽도 한번 가보고, MT가서 토할만큼 술도 마셔보고 뭐 그런줄 알았다.(실은 한번씩 해보고 싶었던것들.)
그.런.데. 저 언니를 보니 구지 안해봐도 될 것 같다.
뭐.. 아쉽지만 나는.. 뭐.. #52197;.. 안해봐도 되겠지.. 뭐..
<깨달음>
나는 하나님이 나보다 더 잘난 사람 봐주셔서 난 하나님 마음에도 없는 줄 알았다.
근데.. 다 보고 계셨나보다. 마음까지도.@^^@
<기도>
주님, 계속 지켜봐 주시고, 제가 술이나 담배하고 싶어할 때 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적용>
-미래에 술, 담배 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