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농구시합이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잘하는 친구들이 여럿이 있어 별로 제자신에 대해 기대 없이 나갔습니다. 우리팀은 열심히 했지만 모두 졌습니다. 경기는 졌지만 우리팀 친구엄마들이 저보고 예전보다 실력이 일취월장 했다며 칭찬 해주셨습니다. 저는 늘 하나님이 내편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자신감이 없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더니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저에게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심에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은 저의 얕은 생각에 머무는 분이 아님을 깨닫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것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