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겨울이 되며 엄마는 류마티스관절염 때문에 교회 가시는 것을 더 힘들어하십니다. 2시간이 넘게 걷고 차를 타고 가는 것이 엄마에게는 많이 무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엄마가 그러시다보니 추운날씨에 아침 일찍 일어나 오랜시간 동안 걸려서 교회가는 것이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가까운 교회에 갔으면 좋겠습니다. 욥은 아무리 힘들어도 하나님을 피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저도 아무리 힘들어도 말씀을 사모하며 우리들교회를 가기를 소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