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욥은 직접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습니다. 저에게 요즈음 가장 큰 고민과 스트레스는 공부입니다. 중학교에 들어가면 몇등까지 해야 한다는 무언의 압력이 저는 너무 부담이 됩니다. 이렇다보니 엄마에게, 형에게 짜증을 낼때가 많습니다. 제 고민과 스트레스를 제주변 사람들에게 털어놓는 어리석음을 나타낸것 같습니다. 큐티를 통해 오늘 말씀한주시는 것이 저에게 들으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에게 제마음을 털어놓는 믿음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