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회복
본문:욥기14장12~22절
설교자: 박성근목사님
한주간 죽을 것 같은 상황이 잇었을까? 사람은 죽은 끝이지만 식묵은 물을 부으면 다시 살아날 수도 있다. 다시 회복되기 위해서 과연 어떻게 될지 오늘 알아보자. 소발이 하도 지저귀어서 욥이 짜증나서 욥이 반박하는 것이 12절이다.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질 못할 이유가 있을까? 5,6학년 때 제일 힘든 일은 친구관계이다. 우리는 과연 그런 것이 있을까? 이것을 통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또 공부이다. 학원 다니면서 열심히 해도 부모님의 기대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1.요즘 나의 제일 고민은?
전도하기 너무 힘들다. 내가 용기를 내 전도를 했을때 같이 가자는 마음이 친구에게 있어야 하는데 그 반대로 행하게 될 수도 있다. 나만 살아나면 안되니 다른 친구들도 같이 살아나게 만들어야 과연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선 3가지 조건이 있다. 첫째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때이다. 내가 뭘 할 때 정말 좋은지, 둘째는 내가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유능함, 셋째는 사람들과의 관계이다. 이 3개의 조건이 만족되어야 정말 행복할 수 있다. 욥은 자신을 숨겨주고 자신을 지억해달라 한다. 기억해달라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실 때까지 인내하는 것이다. 내 일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하며 하나님의 관계를 회복되길 기다리며 하나님이 부르실때까지 인내해야 한다. 내가 족고 싶을 때마다 설교를 듣고 이겨내야 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목사님의 문상이라 비유할 수 있다. 우리는 엄마가 살짝만 건드려도 화내고, 형, 누나, 동생과 싸우고 싶어 한다. 또 화나면 밥도 이상하게 먹는다. 우리는 과연 학교나 교회에 늦지 않고 가고 있을까? 아니라면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 전도축제 때 나의 이기적인 마음을 하나님께 용서를 빌 때 하나님이 주머니에 숨겨주신다고 한다.
동영상: 하나님은 우리가 죄를 지어 더러워져도 다시 깨끗하게 만들어 주시고 죄도 깨끗하게 만들어 주신다. 하나님이 나의 죄, 용서를 받아주실 유일한 분이다. 내가 하고 싶은게 하나님이 원하는 것쪽으로 가는 것이다. 나를 용서해주시는 하나님
우리가 회복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하나님과 내가 싸울 때 하나님이 이겨야 하지만 그렇지 않고 우리가 이기게 되어선 안된다. 이처럼 고난은 끊이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져주며 우리를 인도해 주신 것이다. 내가 하나님께 불평이 나올 때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잡게 하기 위해 우리에게 고난을 주신다. 목사님은 원사는 것을 어떻게든 가져오셨다. 우리가 좋은 길로 하나님을 따라 갔다면 하나님을 더 기쁘게 전도할 수 있을텐데 그렇지 못하고 험한 길로 가지만 하나님이 붙잡아 주시기 때문에 그나마 여기서 버티고 고난을 통해 다시 돌아갈 기회를 주시는 것이다. 우리가 전도한 친구들과 와서 힘든 점을 털어놓아야 한다. 내가 내 생각을 이겨내는 것이 전도의 앞에 있는 마지막 장애물이다. 나에게 있던 모든 스트레스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내 자신이 순종할 순 없지만 순종하는 마음을 치워야 한다. 영원히 이기시는 하나님.
나눔:1.요즘 제일 힘든 것은 무엇인가요?(12절)
2.하나님께 말하고 싶은 나의 죄는 무엇인가요?(17절)
3.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가?(20절)
적용:힘들 때마다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묻고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