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오늘 아침 형을 깨우는데 형이 다시 짜증을 내며 화를 냈다. 엄마가 처음에는 좋게 말하다가 늦겠다며 주일예배시간에는 늦으면 안된다며 형을 혼을 냈다. 형은 어제도 하루종일 자고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늦게 자서 오늘 이렇게 일어나는 것이 힘들다. 학교나 학원을 절대로 안늦을려고 하면서 교회는 늦어도 된다고 생각한다. 형이 무시가 되고 그랬다. 오늘 빌닷은 심판자의 위치에서 욥을 비난한다. 나도 오늘 형의 행동을 보며 형이 죄를 지었다고 생각하며 형은 저러다 하나님께 큰 벌을 받겠다고 생각을 했다. 나름대로 형도 마음의 힘든 것이 있어서 그럴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다. 형에 대해 함부로 판단하며 정죄했던 것에 대해 회개하며 형에게 저녁 때 위로의 말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