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요즈음 스마트폰이 계속 말썽을 피웁니다. 자꾸 꺼지고 에러가 납니다. 친구들보다 모델도 구형인데 제대로 작동이 안되니 자꾸 짜증이 납니다. 엄마가 좀 새것으로 바꾸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엄마는 딱 짤라 안된다고 하십니다. 엄마가 형에게만 좋은 스마트폰을 사주고 하며 원망과 불평이 나왔습니다.욥은 자기의 고난도 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며 원망하지 않습니다. 제가 계속 게임에만 집중하는 저에게 스마트폰의 고장으로 하나님께 집중하라는 하나님의 하신일로 원망하지 않고 말씀에 더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