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친구를 잘 못사귑니다. 6학년 올라와서도 같은반 친구들하고 사이가 안좋은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친한 친구는 없습니다. 친한친구는 다른반에 있습니다. 오늘은 저학년때부터 나를 괴롭힌 친구가 나에게 심한 장난을 쳐 팔을 다쳤습니다. 그 친구는 말도 안통하고 자신의 잘못도 모르고 사과도 안합니다. 화가 나지만 말이 안통하는 친구와 아무론 말도 할 수없음에 속상하지만 오늘 욥은 힘든 가운데도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저도 친구가 비록 힘들게 하지만 하나님께서 내마음에 살아계셔서 위로해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