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저는 지금 영어마을에 와 있습니다. 처음에는 학교도 안가고 캠프 가는 기분으로 갔습니다. 공부하라는 엄마의 잔소리도 없고 너무 좋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해주는 밥도 그립고 엄마의 품도 그립습니다. 큐티도 매일 집에서는 억지로 했지만 여기서는 제가 저절로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과 비교할 수 없이 위대하시다고 하는데 세상의 엄마도 이렇게 좋고 보고 싶은데 언제 어디서나 저를 잊지 않고 지키시는 하나님은 얼마나 위대하시고 그런 하나님께 진심을 다해 사랑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늘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