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요즈음은 학원을 다니기가 싫습니다. 더 놀고 싶은데 벌써 중학교를 대비해야 하는게 힘듭니다. 그런데 몇녀전에는 학원을 다니고 싶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그때는 비싼 학원비를 내고 다녔는데 지금은 저희 집 가정 형편이 많이 어려워져서 학원을 다닐 형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다행히 무료로 다닐 수 있게 되어 무료로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실수 하시는 분이 아니니 제가 혹시나 학원을 다니면서 당연한 줄 알며 게으른 학생이 될까봐 하나님께서 환경으로 붙잡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