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영어마을캠프를 갔다가 어제 왔는데 밤부터 열이나며 아프기 시작했다. 너무 아파서 밤새도록 잠도 못자고 오늘 병원에 갔다. 아프니까 짜증만 늘고 했는데 형은 아빠한테 이야기해서 죽도 사오고 내 핸드폰까지 충전해주었다.나는 매일 형이 힘들다면 심은대로 거둔거라며 놀리고 무시했는데 형은 그런 나를 미워하지 않고 내가 아프니까 걱정해주고 챙겨주었다.엘후처럼 저도 저만 의로운척 형을 판단했었던 죄를 회개하며 오로지 하나님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