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제목:어떻게 대화를 할까요?
본문:욥기 25장1~6절
설교자:박성근목사님
우리는 교회에서 얘기하다가 학교 친구들하고 어떤 얘기로 해야할지.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 않나? 교회친구들은 어떻게 더 이해를 해줄지 고민 되고 있지 않나.
본인은 욥의 힘듦을 그냥 무시한다. 우리가 힘들때 다른 힘든 얘들은 위로해주어야한다. 하나님의 군대를 하나님이 나에게 주셨는데 그 군대를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교회에 와서 내가 죄인이라고 시인해야 하는데 주위 친구들에게 주눅 들어서 군대를 다 못 쓴다.
1. 하나님을 의지하여 대화해요
하님의 군대가 얼만지 우리가 알 수 있을까? 우리는 문둥병 환자 같은 자들이 어떨까? 괜찮다고 해도 과연 곁에 계속 있으라면 있을 수 있을까? 우리는 만화책이라면 끝까지 다 읽지만 그냥 책은 다 읽지 않는다.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항상 기쁨이 넘칠 수 있다고 목사님이 어제 택시 아저씨에게 들으셨다고 한다. 목사님은 예전에여러가지 일을 했을 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행복하신다고 한다. 내가 하나님이 군대를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교회에서 은혜를 받기 힘들고, 불평불만이 많이 생겼다.
2.솔직하게 대화해요
우리는 나보다 남이 잘났다면 내가 더 잘났다고 하기 힘들다. 앵무새처럼 똑같이 따라 말하면 전혀 은혜를 받지 못한다. 자기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선 노예가 아닌 감사해야 한다. 우리는 매일 선택의 순간이 많다. 그런데 최종선택이 나이다. 책임은 내가 져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야 한다.
3. 회개하는 마음으로 대화해요
욥의 친구들은 항상 하나님의 한계를 지어버린다. 하나님에 대해 욥의 친구들은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그런데도 하늘에서 사는 사람처럼 지냈다.
동영상:어린이들의 심리종류로 공감 능력 있는 아이와 아닌 아이 , 우울한 환경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공감을 제대로 할 수 없다. 공감능력이 높은 아이들은 자존감도 높고 그 반대인 아이들은 자존감도 낮다.
내 상황을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아이들이 자존감 높다.
1 나의 부족을 보지 않고 옆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만 원망하고 있진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