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할 수도 없어요
작성자명 [이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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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12.24
#65279;어제 친구가 제목을 조르며 심하게 장난을 치며 괴롭혀 제목에는 큰상처가 나며 피도 났습니다. 이제 하도 저를 많이 괴롭혀 포기하기 시작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당할때마다 화가 나기도 합니다. 그럴때마다 이 친구가 마음이 아파서 그런거라는 엄마의 말씀에 화를 참습니다.하나님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자를 그분은 무시한다고 하십니다. 이 친구가 남을 무시하기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