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누가복음 9장 46~50절
누가 가장 큰 자일까?
말씀요약 : 제자들끼리 서로 더 높아지려고 말다툼을 하고 있을 때
모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마음을 아시고 한 어린이를 데리고
너희 중에 가장 작은 자가 가장 큰사람이다.라고 하셨다.
그 때 요한이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내쫓아서 막았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우리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은 우리를 이롭게 하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적용 : 어린이는 힘이 없고 가장 작은 자라고 했는데 난 항상 어린아이 대신 든든한 어른이 되고싶었다.
어릴 때부터 어른같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알아서 잘 하니까 칭찬만 들어서 항상 코가 높게 솟았던 것 같다.
하지만 오늘 말씀을 통해 자신을 낮추고 남을 섬기는 사람이 가장 큰 사람이라고 한 걸 보고
나는 나를 좀 더 낮추고 잘난척대신 겸손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사실 난 질투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잘 생각해보면 나보가 인기가 많거나 한가지라도 잘하는 애가 있으면
내가 더 잘하고 싶어서 힘으로 막거나 더 잘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나의 재능에 만족하고
가장 큰 사람이 될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