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게된 서해안 청소년 수련원.
처음 도착해서 스케쥴 표를 보았을때는 예배가 십분에 칠정도 차지해 찐짜~~~~~~~~~ 지루하고 재미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틀째 밤에 친구들의 나눔을 들으며 친구들도 많이 힘들었다는 것을 알고 진심으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조에는 지혁이가 무대에 올라가서 진심으로 기도 하고 울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 덕분에(?) 저도 무대에 올라 가서 아빠께서 아프다는 것을 오픈하고 진심으로 기도하게 되어서 기뻤습니다. 목사님께서 직접 기도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몸은 피곤하고 목도 많이 아팠지만 우리 교회 친구들과 목사님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이 은혜이고 귀하게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