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캠프를 가기전에는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을줄 알았다.
작년에 큐캠을 간다고 하였을때는 정말 지루할것같아서 예배시간에 자려고 목배게까지 들고갔었는데
이번큐캠에서는 간증도 듣고 옆에서 우는 아이들을 보면서 예수님을 만나는 시간을 갖게되었다.
13년 인생 처음으로 교회에서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
내 완전 친한친구인 하람이가 6개월동안 안왓는데 친구를 큐티캠프로 데려오게 되었다.
오랜만에 못보던 친구를 볼 수 있게되어서 좋았다.
예전에는 오로지 엄마의 잔소리에소 해방되도 친구들과 밤 늦게까지 놀수있어서 가려고 하였는데 이번 큐캠에서는 기도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우리의 큐티캠프를 항상 책임져 주시는 스텝선생님들 정말 갑사합니다~
매주 말씀 들려주시는 박성근 목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