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있었던 큐티 페스티벌은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있었던 큐티 페스티벌은 무척 힘들고 재미없다는 인상만 남겼기 때문이죠
하지만 너무나도 재미있었습니다.
찬양을 할 때 부끄러워서 처음에는 못하다가 마지막에 몸이 막 찬양을 했습니다.
예배를 할 때는 재미가 없는줄로만 알았죠 그런데 가면 갈수록 다음 '믿음의 증인'은 누구일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궁금했어요
라합은 기생을 했고 누구는 살인 누구는 밉상 이었죠
계속 궁금해 지고 마침내 16인의 믿음의 증인 들을 알았어요
예배가 끝나고 약 12시 쯤 점심을 먹었어요 밥버거 였는데 비주얼이 별로 였어요
맛없는 줄 알았지만 먹으니깐 맛있어요
배불리 먹고 게임을 하러 갔어요 인내의 방에서의 게임은 최고였고 회개의 방은 나를 돌아보았고
비밀의 방은 암호를 푸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걸로 1차 게임을 다했어요
간식인 닭강정을 먹고 가장 재미있었던 '믿음의 마블'을 하러 갔어요
판을 받고서는 지하 4층에 가서 다양한 게임을 했어요
지금까지 해왔던 게임과는 색달랐어요.
그렇게 신나게 놀고 와서 선생님들의 뮤지컬을 봤어요 믿음의 증인들의 속마음을 알게 되어서
믿음의 증인들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다 보고 큐페는 끝났어요
옛날에는 홀가분하고 기분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조금 아쉽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큐페를 통하여서 나도 죄를 많이 지었지만 믿음의 증인들처럼 죄를 회개하고 믿음을 쌓아갈려고
노력을 할꺼예요 어제의 큐페는 그 기대 이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