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반 임인옥선생님반
작성자명 [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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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6.01.11
나는 오늘 큐티 페스티펄을 갔다. 나는 사실은 가기 귀찮았는데 점점 하다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믿음의 조상16명 에 대해 배웠고 믿음의 마블도 해서 재미있었다. 우리조는(바락조)는 스티커 36개를 모아서 3등정도 할줄알았는데 우리조가 1등을해서 정말좋았다. 우리조는 상품으로 문상5000원을 받고, 간식도 먹고 짐으로 갔다 . 나는 아직도 생생이 기억나는 것은 바로 방해의 방이였다 . 사실은 다 재미있었지만 방해의방이 가장 재미있었다. 방해의방에서는 훌라우프전달이라는 게임을했다. 믿음의 바블은 다윗이 가장 재미있었다. 다윗게임에서는 수레에 사람을 태워 끌고가는 게임이었는데 민혁이가 탔을태가 가장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