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첫번째때 썻을 때는 다 지워져서 완전 짜증났다.)
2016년 1월 10일 큐티페스티발이 바로 전날이다.
그때 내일만 기억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바운스 바운스 가슴이 아~~~~~~~~~~
처음에는 반 짲을때는 아는 친구가 없었을 것 같은데 그리도 아는 친구 이은혜가 있어서 정말로 정말로 다행이었다.
그런데도 큐티페스티발 조도 상당히 좋았다.
내가 아는 지민이 은혜 신예소리 등등등등 아는 사람 상당히 많았다.
또 모르는 친구들도 몇몇 있었는데 큐티페스티발을 통해서 많은 추억과 친구들에 대한 친근감을 느꼈다.
문제 풀 때에서도 언제나 같이 탁월하게 책임감 있게 완수해나갔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문제는 친구가 알고 내가 아는 문제는 친구가 모르곤 했다.
믿음의 마블 할때에도 친구와의 존중 협동 믿음의 미덕이 많이 있어서 마음이 통하고 좋았다.
재미있는 뮤지컬도 좋았다.
큐티가 왜 중요한지 또 옛날에는 어떠한 사람들이 있는 지에 대해서도 아주 잘알았고 뮤지컬을 통해서 많은 큐티에 대한 지식을 쌓아 올리곤 했다.
처음에는 내가 큐티를 왜하고 내가 어떤사람등을 아나 확인하는 시간도 돼었었다.
이제 처음에 종이 적은거 발표할 시간이었다.
내께 분홍색이라서 분홍색 나오면 내 거인줄 알고 완전 조마조마 했다.(다행이도 내껀 안나옴)
그리고 선물은 주제에 알맞게 바톤터치이니까 바톤터치같은 필통을 주었다.
작고 아담하고 색도 연두색인게 정말 예뻣다.
시상식이다
나는 안뽑혔지만 그리도 조금 아쉬워하는 마음과 뽑힌 조를 축하하는 마음이 있었다
이번 큐티페스티발은 정말 좋은 추억만들고 재미있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