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에 큐티 페스티벌에서 힘들고 다리도 아팠지만
안 왔으면 크게 후회할것 같다고 느꼈다.
큐티페스티벌을 가기 전에는 엄마에게 안가면 안되냐고 계속 말을 했지만,
갔다오고 나서는 계속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큐티페스티벌에서 찬양하고 기도하면서 나의 죄를 회개한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우리반에서는 나와 지혜만 왔지만 세연이와 수연이는 꼭 다음에 왔으면 좋겠다.
그러면 더 은혜로운 큐티페스티벌 될 것 같다.
5학년 13조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한 찬양,기도와 설교를 들으면서 더 은혜로워졌고,
같이 협동하면서 게임을 즐긴 것 같다.
그리고 전도사님과 모든 친구들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