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던 큐티페스티벌이 소년부에서도 재미있었다.'
믿음의마블이라는 게임을 하는것이 제일 재미있었다.
예배시간에 바톤종이에 어머니께 보습학원에서 수학시간에 집에 일찍 안가도 되는데 일찍 가야된다고 거짓말을 했는데
회개하는 글을 적고 회개기도를 했다.
친구들 간증 든는 시간도 지루했지만 회개하는 모습들이 자랑스러웠다.
맛있는 간식,밥버거도 먹어서 좋았다.
여름에도 큐티페스티벌이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