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전 항상 저를 높혀 소개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해서 말 하는 걸 별로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어요. 저는 그저 그냥 생대방이 기분이 나쁘면 그냥 그저 '그렇구나' 하고 그냥 때려치웠(?)죠. 하지만 오늘 지금 이 큐티를 하고 세례 요한은 자신을 낯춰 소개하는데 저는 저를 높게 소개한 것에 대하여 너무나도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저는 #65279; #65279;높혀 부른 것은 반성하고, 그건 그렇다 쳐도 저는 남의 입장을 생각을 할때도 있고 안할때도 있어서 일단 세례 요한처럼 남의 입장을 생각하는 어린이? 청소년이 되겠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