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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읽어보면, 두 제자들은 예수님을 널리 알리는 대신, 자신을 자랑하기에 바빴고, 그들과 달리 요한은 예수님을 알릴 때, 예수님께 관심을 갖고, 예수님을 널리 알렸어요. 생각해보면 여기 두 제자들은 저와 비슷한 점이 있군요. 먼저, 저도 가끔씩 예수님을 알릴 때, 저를 자랑하기도 하죠... 하지만 저도 예수님을 알릴 때, 두 제자들처럼 자신을 자랑하느라 바쁘지 않고, 하나님께 관심을 갖고 널리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