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제가 상을 받아오면 '난 역시 잘났어' 라고 나를 높였어요. 하지만 오늘 큐티를 해 보니 저를 높이면 않돼고 내 힘으로 상을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예수님꼐서 상을 받게 해 주신 거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높이라 하고 저는 낯추라고 했어요.그래서 지금까지 저를 높여 말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낯춰 말한 것을 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