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
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
말씀을 삶에 적용하는 제자훈련 공간입니다.
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
저는 항상 제가 상을 받아오면 '난 역시 잘났어' 라고 나를 높였어요. 하지만 오늘 큐티를 해 보니 저를 높이면 않돼고 내 힘으로 상을 받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예수님꼐서 상을 받게 해 주신 거니 하나님과 예수님을 높이라 하고 저는 낯추라고 했어요.그래서 지금까지 저를 높여 말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낯춰 말한 것을 회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