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저는 저만을 의지했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자존심 때문에 혼자서 끙끙댈때가 있었어요. 하지만 오늘 큐티를 하고 내용을 이해해보니 나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성령님(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이였어요. 나만을 의지하면 하늘나라도 못가고, 아무리 하나님을 믿는다 해도 세례를 받아도, 성령님 곁에 가질 못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있던 일들은 모두 반성하고, 저를 의지하지 않고, 성령님만을 의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