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2학년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인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교회에 왔었을땐 교회자체도 처음이어서 많이 낯설었고 매주 나오지 않았습니다.
매년마다 꾸준히 다니다보니 수련회도 가고 수련회에서 많이 울기도 했었습니다.
중학생이된 이후로 교회가 귀찮아지고 재미도없고 수련회에서 잠만자고 기도도 하지않았습니다.
지금도 예배시간에 집중이 안되고 자꾸 친구와 떠들게 됩니다.학교에서 고난은 없지만 교회를 가기싫어하고 귀찮아하는것이 요새 제고난인것같습니다.
가족과도 싸우지않고 잘 지내고 친구들과 다툼없이 지내다보니 하나님의존재를 잊고 살아가고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아이돌을 보는것을 좋아하고 제가 하기싫은 큐티나 기도는 한번도 하지않았습니다.
이번에 세례교육을 받으면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드릴수 있는 제가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