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고난없이 매우 평탄한 생활을 살아왔습다. 교회도 부모님이 가길래 그져따라가서 듣고 오는곳이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수학을조금 잘해서 머리가 좋다는 소리도 듣고운동과 신체에서 다른 아이들에 비해 조금 나아 아이들이 좋아해서 그때부터 누구보다 내가 더 낫다.라는 자만심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아직 만나지 못한 저는 나쁜아이들과 놀며 허황된것을 쫓아가고 놀았습니다. 그러다가 친구의 권유로 큐티캠프에 가게되었습니다. 큐티캠프에 가기전엔 왜 이런곳에 시간을 낭비할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가고난 후 아이들이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서로를 감싸주고 고난으로부터 점점 회복되어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것을 보고 저는 하나님이 계시긴 계시구나 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아직 하나님을 만나진 못하고 있지만 하나님을 만날수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