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렸을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어렸을땐 교회에 왜 가는지 이유도 모르고 부모님이 가자 하셔서 따라 나갔었습니다. 지금도 교회는 학교가는 것 처럼 당연히 주일을 지키고는 있지만목사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혼전순결을 지키고 불신 결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위해 돌아가셨다는 것이 믿어지고 교회에서 배운대로 순종하며 살고자 합니다. 사실 아직까지 저에게 큰 고난은 없었지만 목사님 말씀처럼 고난이 축복이라는 것을 믿으며이번 세례를 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더 회복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