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습니다.태어날 때 부터 간이 심하게 아픈거 빼곤 잘 자랐습니다.
초등학교5학년 때 축구의 흥미를 느낀 저는 학원이 끝나면 항상 공원으로 축구를 하러 가기 시작했고,
중학교1학년이 되던해에 축구선수를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로부터 며칠뒤,저는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고 저는 저와 같은 꿈을 가진 친구2명을 만났습니다.
한 친구는 프로축구팀유소년에 소속된 친구였고,또다른 한명은 저와 같은 반이었는데 스페인으로 유학을 갈예정인 친구였습니다.
그 친구들을 보면서 저는 저 스스로에게 괴리감을 느끼게 되었고 저는 그 친구들보다 더 잘하고싶고 많은 인정을받고 싶어서
2번이나 교회를 빠지고 공원에 축구연습을 하러갔습니다.그러나 저는 연습하는 도중에 공을 잃어버리게 되고
저는 공을 찾으러 돌아나니는 도중에 '나도 열심히해서 그 친구들처럼 인정받고 싶은데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찾아오지?'라는
생각이들어 울면서 주님께 따졌습니다.그렇지만 공 찾는걸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을때 제 마음속에선
'내가 축구를 하던 안하던 주님께서 정해주시는 일인데 왜 내가 내마음대로 하려고 했고 내가 왜 교회를 빠졌을까..?'
라는 자괴감이 들게됬고 일요일에 교회에 가서 선생님과 나눔시간에 제 고난과 제 속마음을 나눔하고 회개했습니다.
그뒤로는 교회에 잘 나오게 됬습니다.지금은 제가 금천fc라는 팀에서 뛰고있지만 제가 축구선수가 될수있을지 없을지에 대한 불안감이 매일 떠오릅니다.
제게 이런 불안감이 덜어지게 도와주세요.그리고 제가 축구선수로 길이 열리지 않아도 주님의 뜻으로 잘 받아드릴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