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자랐습니다. 어릴적부터 엄마를 따라 교회를 다녓습니다. 옛날에는 교회를 다니는게 재밌었는데 요즘은 귀찮고 피곤해서 안가거나 가기 싫을때가 많습니다. 말씀이 내 말씀으로 받아들여 지는게 힘들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친구들의 간증을 들으며 공감하기 보다는 남에 얘기로들었습니다 입교를 계기로 엄마의 하나님에서 나의 하나님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제 교회를 빼먹지 않고 열심히 다닐수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