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초등학생4학년까지 다른 교회에 있다가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 저는 주일만되면 교회에 가지만 교회에서 하라는 큐티,회개,간증,기도는 잘 안합니다. 그리고큐티를 해도 아무 생각없이 하고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고난은 삶의 무료함입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시험기간도 끝나 공부의 목적도 사라지고 목적이 사라지니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스마트폰만 보니 생각이 사라지고
자주 멍 때립니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다 보니 제 꿈도 사라지고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점점 커집니다. 내가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잘 하는게 뭔지 모르겠고 정신차려보니 벌써 중3이고 몇 달만 있으면 고등학생입니다.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 또 정신을 차려보면 군대에 있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께 기도할 때 삶의 무료함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기도만 하고 적용은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교회에서 청소년때에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하는데 공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컴퓨터 사용의 절제력이 없습니다. 그리고 집중력도 떨어집니다.
저의 적용은 집에서 누워서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하는대신 집 밖으로 나가 많은 경험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큐티를 하겠습니다.
제가 저의 모습을 깨달을수 있도록 우리들교회로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