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학년 8반 신주한이라고 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어렷서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근데 어렷을때 아빠와 엄마가 자주 다투셧는데 그과정에서 어려서 기억은 안나지만 5살때부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어려서부터 애들한테 빡빡이라 놀림을 받았습니다.그때는 기분이 나쁘고 억울해서 엄마에게 원망도 많이 했습니다.지금도 여전히애들이 빡빡이라 놀리고 머리를 만지지만 지금은 그것이 익숙해져서 견딜만합니다.그렇지만 마음속으론 억울합니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술담배하는 애들과 어울리게 되었습니다.이건 아니라는 생각은 하지만 쉽게 끊어지지는 않습니다.이번세례식과 수련회를 통해서 예수님을 만나서 내억울함이 해석이 되고 머리카락도 나게해달라고 예수님께 부탁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