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학교 3학년 김재우라고합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우리들교회는 5살 때부터 다녔습니다.
부모님은 아버지의 외도로 제가 돌때즈음 이혼하셨고 5살즈믐 재결합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일 때문에 항상 바쁘셔서 집에는 늘 늦게 들어오시고 가정에있는 시간이 적으신 아버지이십니다.
엄마는 잘 이겨내시는듯 하나 가끔 술에 의지해 정신을 못차리시는 모습을 보며저는 그 순간이 힘이들고 정말 화가 납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를 다니시면서 노력하시고 변회되려고 노력하시는 부모님 모습이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린시절에는 큐티도 꼬박 꼬박 해가고 기도는 매일했고 교회에서도 예배시간에 집중하고 그랬는데 점점 커가면서 큐티가 어느순간에 귀찮아졌고 기도도 안하고 예배시간에는 집중하지 않고 놀기만하고 있습니다.
어릴적 어딜가도 눈에 띄던 내가 점점 뚱뚱해지면서 초등 고학년이 되어서도 뚱뚱했었고 소심해서 친구도 별로 없었는데 중학교 들어가고 살도 빠지고 친구들을 만나면서 점점 제가 변해갔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외모에 신경을 쓰고 신앙생활에는 신경을 쓰지 않으며 변해갔습니다. 이러면서 제게는 제가 더 잘생겨야 사람들이 좋아해줄것 같고 전에는 그러지 않았지만 외모에 집착하듯이 신경을쓰며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자제 하고는 있지만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또 제 꿈이 아이돌인데 학원도 다니고 오디션도 보고 하는데 제가 성공 할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었는데 생각해보니 말씀을 보고 묵상하고 하나님의 뜻이 있는것이 아니라 제 마음대로 하다보니 불안함이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말씀을보고 큐티를하며 세상적으로 보여지는 외모,사람 잘 분별하며 제 꿈에 하나님의 뜻이 함께 하여 주시길 믿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