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등부 3학년 김하람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는 다른교회를 다니다가 우리들교회를 다니던 작은고모의 권유로 우리들교회로 오게되었습니다
어렸을때에는 예배시간에 친구들과 떠드느라 말씀을 듣지못했는데 그래도 교회선생님들이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는 저를 위해서 기도도 해주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지금은 그나마
예배에 집중할수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놀러다니는것 때문에 해야할일에 집중을 하지못하는데 특히 일요일날 못논다는게 너무 억울해서 교회를 그만 다닐려는 생각도 많이했지만
교회에 다니면서 나아진 부분이 많이 있어서 꾸준히 다닐수있는거 같습니다.
여전히 저는 하루의 4분의 1은 친구들과 연락하는 시간에 쓰고 한달용돈이 훨씬 부족할만큼 놀러도 자주 다니지만
이번에 간증을 하면서 해야하는 일들에도 신경을 많이 쓰게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