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중등부교회2-10반송승현입니다.
저는모태신앙으로태어나서3살때부터교회를다니기시작했습니다.
처음에전교회에적응을하지못하고항상부모님께서드리는예배와목장때문에중간에왔다갔다하며돌아다니거나하거나잘집중을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유년부때에도항상집에빨리가고싶다는생각만들어중간에몰래빠져나오기도했습니다.
그러다5살때교회를잠깐그만나오게되었고그뒤1년뒤에다시교회에나오게되어지금까지다니게되었습니다.
하지만저는여전히하나님을믿지않고핸드폰게임에빠져있어5학년때에폐렴으로고생하는시간을주시고6학년때뼈가부러지는시간을주셨습니다.
특히6학년그사건때수술이야기까지나오자저는두려운마음에큐티를잡고시작했습니다.
그렇게큐티를꼬박꼬박하니다행이도수술을거치지않게되었고그때부터하나님을믿기시작했습니다.
그렇게잠시나마저의큐티가돌아오나했지만역시시간이흘러다시큐티가게을러지자중2겨울방학날갑작스런위경련으로병원에가서2시간동안이나고통받는사건을주셨습니다.
그때전이것만나으면큐티를매일게을리하지않겠다고기도하였지만위경련이나아지고시간이지나중2가되었으니시간이없다는핑계들로계속현재까지큐티를미뤘습니다.
그때문인지저는전체적으로1,2차지필고사마다수학과영어전부하위권에있으며이를메우기위해더욱열심히해보지만오히려점수는제자리거나더욱떨어졌습니다.
그때문에부모님과많이부딪쳤으며오히려원망만많아졌으나이때갑자기생각났던사건이6학년때뼈가부러졌던시간이었습니다.
사실그시간때저희반에서자리를바꾸게되었고저와짝이되었던친구는특별반친구였습니다.
하지만전하루도지나지않아선생님께자리를다시바꿔달라불평하였고제이런행동은때마침그날은저희부모님께서초등학교처음이자마지막녹색어머니이셨고이이야기를담임선생님께들으셨다고합니다.
그리고체육시간뼈가부러지시고이날말씀이바로민수기14장26절~35절이었습니다.
특히27절은이스라엘백성이하나님을원망하는소리를하나님께서들으셨다는내용이었습니다.
그때는별문제없이생각했지만시간이지난후에전큐티를잡은것이고저당시의큐티본문이저런내용이라는것을나중에부모님께듣게되었습니다.
그덕분에몇달동안큐티를할수있게되었지만지금은또다시게을러졌습니다. 입교를통해큐티가 회복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