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훈
저는 어렸을때 엄마가 데리고 왔고 아무것도 모르고 계속 교회를 다녔습니다 주일만 되면 엄마를따라 당연히 예배를 드렸고 친구들이있어 좋았습니다 저의 고난는 아빠입니다(폭언, 술 마시고 때론 폭행 )아빠가 술을 마시면 너무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그러다 큐폐에서 저보다 더한 친구들의 고난을 듣고 위로가 되어졌지만 그래도 아빠의 폭언은 항상 힘들었습니다아빠의 무관심으로 항상 아빠의 친절함이 그리울 때가 많았습니다
제가 이번에 입교함으로 그동안 날마다 말씀도 보지 않았는데 이제 큐티도 날마다하고 적용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