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괴롭다.
모든 것이 아픔으로만 느껴지기도 한다.
이건 정말 아무도 모를 고통이다...
물을 마셔도 목이 마르고 침을 뱉어도 가래가 나오고 피를 봐도 피같지가 않다...
아프고 아파서 그렇게 외쳐댔다..
죽여주세요 저를 제발!
제발 놔 주세요!
저 정말 죽고싶거든요. 이거 정말 진심이거든요. 그래서 칼로 혈관 끊는거 빼고 다 할라고 해봤는데
진짜
죽는것도 쉽지 않더라는 것이 결론이었다.
죽을라면 곱게 죽지~ 뭐 이런 말들 하는데 나는 사람들에게 피해만 주고 온 거 같애서 그리고 지금 도.. 그러고 있어서 너무나 힘들고 고통스럽다.
사랑하는 엄마에게 이렇게 힘들게 해야 한다는거..
그리구 너무 사랑하는 음악을 포기할 수도 있다는 거.
아니..아니면... 듀얼모드로 진행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거...
아픔...은 나눌수록 ... 더욱 아름다운 것이라고...
나에겐 우리들 공동체가 진짜로 있다고.
하나님 도.
하나님도.. 하나님께서도 정말 존재하고 계시고 살아계시고 나를 위해 항상 기도하신다는거........
중보기도가 분명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거..
정말 알기 힘들지만..
알려고 하지 않으려고 한다..
사기를 쳐도 먹고 사는 게 세상일뿐이다.
이 세상도 우리가 믿는 하나의 잔상일뿐
음악도 영혼도 진혼곡도 Rhapsody도 뉴에이지 음악도
내가 사랑했던 그 모든 Artist 들도
그저
나약한 인간일뿐이다.
모든것은존재하는음악일뿐
3분 54로
3분 54초
5분.5--500원.
돈개념도없다사실.ㅠ! 암튼 큐티 좀 하고 살자 우리들 친구들?!
Yo~~~~~~~~~~
사실 여기는 서울이 아니라서 말을 잘 못해서 글을 쓰고 있다..푸풉.
화장실에서 머리 감는척 하다가 보라색 고무신 신고 PC방으로 텨 왔따. ㅋㅋㅋ 서울좀 가자고 해도 엄마가 안된단다...ㅠㅠㅠ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