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부 여러분! 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오늘 수능일이라 한파가 온다던데 수험생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3형제 자매들과 재수생, 3수생 여러분 힘 내시고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최선을 다해 발휘하시길 기도합니다...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고요~~
보고 싶고 가고 싶은 우리들교회~~
수연이가 여기에 들어오진 못하지만 그리워한답니다.^^*
수연이 힘들어하고 있어요...공부하기도 싫고,,,
말씀때문에 극복하고 있지만...
김형민 목사님, 이승민 전도사님, 사랑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늘 하나님과 동행하시고 말씀대로 누리는 삶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