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농하세욤~!ㅋ
중고등부의 귀염둥이*^^* 총무 김용희 입니다~!~!ㅋㅋ
2006년 너무나 소중하고 귀했던 한해를 뒤돌아보내요...
2006년
아무 말씀없이 예배팀팀장으로 지내온 2005년에 이어
나를 전도한 어떤아이 따라 다른교회 가려고 했으나.
그아이가 안가서 남게된 우리들교회...;;ㅋ
캐나다 김용희씨가
임원선거에 추천하는 바람에;;;
총무가 되었다는...
큐티...그전에는 한달에 한번 했던것..
기도... 김철우 목사님이 식기도 시켜도 절대로 하지 않았던나..ㅋㅋ(부끄부끄;)
책임감에 의해서 였을까요??ㅋ
큐티와 기도... 이두가지를 노력으로 하게되었죠.
그러나 성격도 그렇고..
책임감에 의해서 였는지..
사단의 완전 방해로
자주찾아온 기복신앙
교회안간다고 절대로,,,그래서 옆에서 힘들었을 회장님;;ㅋ
하지만 정말 소중한 한해가 되었던 것은..
바로 행사위주의 임원활동을하다 모든 행사가 망했기에..
큐티반을 하자고 했을시기부터..
책임감으로 하던 큐티는 습관이 되어버려 계속 하게 되었고
그리고 언제부턴가 통성기도할때 말이 트였고
기도에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죠..
또 그 큐티를하며 조금씩이나마 적용하려고 노력하는 저를 보게 되었죠
아 주님~! 이렇게 주님이 한번에 찾아오시진 안았지만..
점점 주님품으로 들어가게 된것 같아요.
주님이 제 성격을 아시고 그러신거겟죠??ㅋㅋ
하지만 또 다시 찾아온 사단~!
교만에 가득차 활동해왔기에..
말씀을 보면서도 판단하고 정죄하는 모습들..
임원들과 함께 기도하며..물리쳐 나갔죠..
후훗.ㅋ
이번 2006년
나약한믿음으로 순종하지 못했던 김은태선생님 박성근 선생님.
이제야 깨달았네요... 정말 사랑하고 죄송해요..
그리고 항상 형같이 편한한 웃음으로
실패할때마다 격려해주시고 이리저리 꺽일때마다
혼내주시고 기도해주신 이승민전도사님
항상 매 주일 말씀으로 저를 일깨워주신 김형민 목사님
또 인사를 밝게 받아주시던 우리 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또 우리 임원들 너무 사랑해
행사준비나 모 여러가지 하면서 내가 많이 혈기 부려서 너무 미안했고.
정말 너무 사랑하
우리 싸랑하는 예배팀
더 섬기지 못하고 기도못해줘서 미안하고
그래도 너희가 잘섬기고 활동해줘서
너무 감사해 사랑한다~!^^
이제 밝아온 2007년
새로이 새워질 임원들
교만하지 않고 낮은자의 마음으로
항상 낮은곳에서 섬기며 말씀보며 기도할수있도록 기도해요
우리가 필요하단면 언제든지 환영이야^^ㅋ
이제 고3
다시한번더 나태해진 저..
송구영신예배때 저의 모습을 보고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고난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로표현 못할정도로 사랑하는 우리가정!
새로 찾아온 한해
가정속에서 가장 낮은자의 마음으로
순종하고 섬기고
이산지를내게 주소서 기도하여
나아가려고 합니다`!
우리들교회 중고등부
열라 짜장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