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부터 내가 보고서 써야 되는데....
글쎄 요즘은 시간이 없다보니 보고서 작성할 시간도....
나에게 휴일은 토요일이라. ㅠㅠ
보고서 걱정이다. 하자니 열심히 적어야하고 시간 보자니 대충하거나 누구한테 맡겨야 하고 고민이네... 누가 좀 도와 주었으면 좋으려만 내가 혹시 못올려도 현준아!!
너가 나좀 보좌하거라....
요즘 학원 다니라 바쁜데... 명상 하면서 듣는 음악중 하나가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기독교를 법적으로 금지하는 북한에서도 부를 수 있는 찬송가는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안중근의사(간혹 외과의사 봉뭐있는데... 그거하고 착각하는 분이 많은데)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도
천주교 신자로 도마라는 세례명을 받았다고 한다.
그래서 안중근을 우리는 도마 안중근이라고 불리운다.
안중근의사의 애창곡중 하나도 내영혼의그윽히깊은데서였다고 합니다.
그게 북한으로 전해져 안중근의사를 기리는 마음으로 불리우게 되었다는데...
아마 안중근의사도 사형장에 끌려가면서 불렀다는 설도 있고...
아무튼 마음 한 구석이 편안해질정도로 차분하다고....
수학 문제 특히 어려운거... 풀고 나면 머리 복잡해지는데...
짜증 내서는 안될것 같고 마음 깨긋히 할려고 듣고 있답니다.
이거 외에도 찬송가는 아니지만
추천 해드림 혹시 새벽기도하시거나 새벽에 QT하시는 분은 컴터를 키시고
저가 추천한 곡 들으면서 QT하세요.
바쁜 하루에도 새벽의 여유러움을 느낄 수 있는 음악입니다.
나도 QT해야 하긴 하는데...
요즘은 눈뜨면 7~8시이고 아침밥먹고 학원 1교시는 잠 안오게 할려고 커피며 세수며 하는데도 잠올 정도로...
넘 졸려서...
그래도 지하철이나 쉬는시간에 비록 QT는 안하지만 Study할려면 명상같은거 해야 하니깐... 아주 가끔 목장 모임에서 나눴던거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거 정리하고 지내고 있어요..
추천곡은
한충은 - Morning
시인과촌장 - 좋은나라
그리고 이건 신나는 음악 김수지- 사랑을드려요
아 그리고 요즘 학원 끝나면 점심 먹어야 하는데...
맨날 혹자 먹어서 눈치 보이기도하고...
친구 없이 점심 맨날 혼자 먹는 솔로들의 마음을 이제 알 것 같다
어느 정도냐면 내가 보기에도 내가 불쌍할 정도???
그러니깐 결론은 아프로 급식실이나 어디든지
혼자 먹고 있는애들 한테 다가가서 같이먹자고 말해 줄 때....
나 자신은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는거고 받는 입장에서 행복을 받으니
이건 주는 행복 받는 행복 서로 행복해지는거 아닌가??
그리고 이건 추천하는건데.. 특히 우울증 걸리거나 무기력 한 사람들....
하루 일과 바쁘게 짜다 보면... 그런거 사라짐...
요즘은 바쁘게 살아도 행복함...
제일 행복한건 행복이 무엇인지 알았을때가 가장 행복함....
뭐라더라... 행복은 과거완료도 과거형도 현재완료도 미래도 미래완료도 아닌
현재더라 따라서 행복ing 문구는 항상 기억하라 이던가??
정말 멋진 말이다.
아무튼 치동이 모친(어머니)꼐서 대장암 투병 중이신데...
시험이 많구나!!
완쾌 기원 합니다.
아울러 밥 먹을때 나 외로운데... 현준아~!!! 2:30~3:00까지 문자 주든가...
밥먹고 있어서 전화는 곤란할듯...
2:30~3:00는 나에겐 고통의 시간 정말 휑한 시간....
음악 듣는 순서는 알려 드림
QT할때 좋은나라, Morning 중 하나 듣거나 둘다 들어도 되고
뭐 기도 하고 나서 가볍게 하루를 시작한다는 의미로 신나는 음악
김수지의 사랑을 드려요 들어보세요 ccm이니깐...
아기자기해서 주부님들께서는?? 아침 하면서 점심하면서 들으셔도 되고...
수헙생은 머리 아프고 답답할때....
병원에 계신분도 혼자 있거나 지루하거나 외로울때...
시험을 준비 하시는 분도...
답답할때 들으세요 ^^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