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 3-1 김선우 입니다.
오늘로서 필리핀여행을 끝냈습니다.
당연 저혼자가 아니라 다른교회에서 비젼트립을 갖고자 가기위해서였고
선교활동을 목적으로한 여행이었습니다.
이번여행이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힘들었습니다.
아직도 무더운 평균 25도의 날씨에 정말 더우면 40몇도까지 올라가는 날씨라서 무더웠고 너무 가난한 나라라서 물이 귀하지만 풍경은 좋은나라 필리핀 여행기를 씁니다.
첫째날, 밤 12시에 마닐라에 도착했습니다.(출발은 인천공항이었습니다.) 도착해서 숙소로 간뒤 밤이 늦어서 잤습니다.
둘째날, 그 주변 기독교 학교에 갔습니다. 필리핀 활동하는데 도와주시는 이용진 선교사님께서 지으신곳도 있지만 여러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필리핀 여행에 차를 빌리시고 많은 도움을 주셔서 고마운 분이구요. 각 학교마다 춤과 공연을 해주고 풍선도 불어서 만들어주고 했습니다. 그 학교아이들은 기본규칙이 있습니다 성경책은 필수품이고 매일매일 성경 세절씩 외웁니다. 성적에 반영되고 선생님들은 다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없었는데 많아져서 오전반 오후반 나눠져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초등학교 다음에 중학교가 없어서 바로 고등학교로 갑니다. (초등학교 6년, 고등학교 4년, 대학교 4년) 따라서 우리보다 빨리 대학교를 갑니다. 그래서 그다음에 고등학교를 갔는데 역시 성경책이나 다 똑같고 나이나 배우는것만 다르더군요.
셋째날, 어젯밤 12시에 배를타고 민도르 섬에 갔기에 오늘은 민도르섬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주변에 망얀족이라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찾아가서 울면서 기도해주고 아이들에게 풍선을 만들어주고 어른들에게 밥을주고 옷도입혀주고 왔습니다.
넷째날, 산타크로스 선교지에가서 또 다른 망얀족을 씻겨주고 입혀주고 장난감도 주고 풍선도 불어주고 정말 보람을 느끼는 날이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5:5 농구를 필리핀 사람들과 했습니다 이기면 상품준다길래;; ㅎ 하지만 한국팀이 졌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이 너무잘해서 ㅠㅠ)
다섯째날, 이날부터가 자유입니다 거의 ㅋ 9시에 배타고 화이트 비치로 가서 호텔에 도착한뒤 밥을 먹고 가까운 바다에 가서 물속에 뛰어든뒤 물안겨을 끼고 바다속을 보니 환상적이더군요 산호와 열대어와 아름다운 물고기들로 이루어진 바위와 바다속 몇군데에는 파란 불가사리와 노란 불가사리 (검은성게도 포함) 등등 너무 화려했습니다. 그리고 이때까진 (다른사람들은 별로 안아팠지만) 약하게 감기나 목이 아프고 체하거나 그래서 약먹고 손을땄지만 오늘밤 심한일이 터졌습니다 제가 열이 심해졌습니다 이유는 에어컨을 너무 쐬서입니다. 당연히 전 껐지만 룸메이트들은 덥다고 자꾸 키고 ㅠㅠ 결국 열이 40도 가까이 와서 병원에 가서 해열제 주사를 맞자 다행히 열이 없어졌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주님께 감사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여섯째날,8시에 배를타고 바탕까스로 와서 첫번째 숙소로 돌아간뒤 팍상한 폭포에 갔습니다. 카누 비슷한 배를 타고 폭포까지 가보니 정말 멋졌습니다. 삼단 폭포더군요 너무 화려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놀다가 잤습니다.
일곱째날, 마닐라에서 너무 어려운지역 쓰레기지역이라고 불리는 지역에 갔습니다 당연히 교회가있어서 선교활동하러 갔습니다. 강도 더러워서 오염#46124;고 숨쉴수 없을정도록 공기가 탁해서 바로 나왔습니다. 다음엔 이차세계대전 참전용사 묘지를 방문하고 박물관에 갔습니다. 성당에선 어떤 군인의 결혼식이 치러지더군요. 우리는 참 여러가지를 봤습니다. 죄를 져서 눈을뽑고 손을 뽑은 조각상도 있고 완전 금으로 치장된 마리아와 예수나 아니면 어린 예수. 거의 우상이더군요.
그리고 기념품실에 들러서 기념품을 사고 아시아에서 제일크다는 백화점에 가서 여러가지 옷도 사고 나왔습니다. 거기는 백화점하고 쇼핑몰하고 붙여놔서 크더군요.
여기까지 필리핀 여행기 입니다. 사실 중간중간 제가 너무 아팠습니다.그리고 느꼈습니다 이것이 마귀의 시험이라고 느꼈습니다. 코피도 몇번 터지고 배도 두번 아프고 열도 많이나고 특히 다섯째날 밤 제일 심했습니다. 열이 40도라서 모두 걱정했습니다. 주님께 필리핀 여행기 동안 정말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선교활동하러 갈땐 열심히 기도해주고 돌아와선 내가 아파서 내가 기도하고 선교활동하러 갈때 풍선 열심히 만들어주니깐 터뜨리는 애들을 볼땐 짜증났지만 기뻐하고 행복해 하는 아이들을보고 감사했습니다. 그사람들의 가난한 정도는 집이 5평정도밖에 안됩니다 나무로 만들어져서 태풍한번오면 날라가는 그런집입니다. 갖고있는건 베개와 빈그릇뿐이구요. 너무 가난해서 기도해줄때마다 눈물이 나오더군요. 그사람들은 우리보다 가난한데도 감사하고 살아가는 것에 감사할줄 모르는 제가 부끄럽더군요. 망얀족들은 다 맨발로 걸어다닙니다. 교회가는날이면 세시간이 걸려서 산을 맨발로 넘어다닌대요. 학생들은 학교에 다섯시간이나 맨발로 걸어다니구요. 너무 가난해서 수건이랑 여러가지를 주고왔습니다. 정말 그 사람들이 축복받길 원하고 주님께서 사랑하고 아끼시는 종들입니다.
기도제목:정말 저는 그들보다 잘 사는데도 감사할줄 모릅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못사는데도 감사하며 살고있습니다. 그들은 물이없어서 석회수를 마시고 목욕도 못하고 옷도 없어서 누구는 못입고 있고 모두 맨발로 걸어다닙니다. 그들은 주님을 알고 주님께 나아가길 원하고 주님을 간절히 원하는데 그럼에도 비해 제가 너무 초라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의 뜻대로 필리핀 여행을 하고 왔으니 제가 나중에 정말로 필리핀 사람들을 도울수 있게 주님의 종들이 더 주님을 믿고 더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리아를 믿고 우상을 믿는 많은사람들이 주님을 알고 주님을 믿을수 있도록 제가 더 많은 선교활동을 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세요.그리고 마귀가 시험해도 아파도 주님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주님 필리핀 여행을 그래도 잘 다녀올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감사하게 느낄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 예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이번 비젼트립을 통해 느낀것.
제게 비젼이 생겼습니다. 더 많은세상사람들을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을 주님을 영접하게 하는것. 매일 주님을 믿고 주님을 알게하는것입니다.
주님 필리핀 사람들처럼 감사하고 살수있도록 그리고 아파도 주님을 버리지 않도록 함께해주세요~!!
이상 필리핀을 다녀온 김선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