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도 이제 공식반으로 올라왔네여... 가족중에 아빠가 안믿는것이 저를 붙잡지만 그래도 교회는 가끔씩 나가고 (시간 날때마다) 또 이번이 처음이지만 앞으로 글도 많이 올리죠... 앞에 휴대폰들고 메모하는 사람 또 설교와서 꾸벅 조는 사람중 한명이에여... <<<너 혼자다...
앞으로도 글 많이 쓰길 바라고 반갑습니다...
잘지내길 바래요~ ^^<< 만나기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