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주부터 몸살에 걸려서 허약한 체질이 되었습니다.그러나 힘만
없었을 뿐 생활하는 데 지장은 없었습니다.그런데,이번 화요일날,입술이
다 헐고 삼키는 데 힘들어서 병원에 갔더니 이누염[편도선 밑부분??]이라 그러군요.
동생도 금요일밤에 편도선염에 걸렸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죽 먹고 약먹고 하니 힘이 더 없어져서
체육시간을 빼먹고 농구하는 것도 빼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나,목요일날에는 낫다 싶더니 이번에는 잇몸들이 다 난리나서
금요일날 겨우 레이저를 쏴서 거의 완치가 #46124;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회개와 의지가 많아졌습니다.
얼마나 자만했고 욕심부렸는지 제 죄가 알게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됨이 감사해지네요.
저보다 더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에 기도가 필요할 것같습니다......꼭 잘 완치되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